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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도 토탈워...

요즘 토탈워 삼국지가 재미있어 보이던데 컴퓨터가 잘 안 돌아갈 거 같아서 사기가 뭣하네요.뭐 깔고 자시고 하는 게 귀찮아서 콘솔 쓰는 사람인데 하필이면(...) 그나저나 코에이도 이걸로 뭔가 자극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삼국지 시리즈도 그렇고 진삼도 그렇고 뭔가 나락으로 가는 거 같아서.

미워도 다시

한번만 더 속아보기로 했습니다. 얘까지 진삼8의 악몽을 선사하면 무쌍은 이제 정말 끝이야(내게).

오늘의 삼국지13

현실이나 게임이나 명품 얻기란 참 힘겹습니다. 동탁군 F4 를 한놈한놈 찾아가 얻어와야 해요.동탁과 여포와의 우호도를 올리기 위해 명품을 얻어다 바쳐야 한다니 뭔가 많이 이상한 전개지만게임상 시스템을 알려주기 위해서겠거니 하고 열심히 돌아다닙니다.유성추로 한대 후려갈기고 싶어지는 위속의 드립력.그렇습니다. 그는 츤데레였습니다.방황하는 여포를 설전으로 한...

시작했습니다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어서 코에이의 설명대로 영걸전부터 하고 있습니다.초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방식은 나름 괜찮네요.의형제나 일가족의 생판 처음 보는 듯한 대화 방식은 여전히 거슬리지만요.대화창에서 숨쉬는 것처럼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처음엔 신기하기도 했지만생각해보면 13편이나 되서야 이런 기능이 들어갔다는 게 다른 의미로 신기하기도 ...

공기가 함께 하길

코에이는 서황을 싫어하는 게 분명합니다.

오늘의 컷

찔끔찔끔 진행중이던 관우의 무쌍도 막바지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표현한 오픈월드와는 반대로 빈약하고 허전하기 그지없는 스토리가 마침내, 드디어 익주평정을 지났거든요. 관우가 뜬금없이 형주는 내팽개치고 익주 공략에 참전하는 전개에 이젠 뭐 태클걸 마음도 안 생기고. 그나저나 이건 진짜 무성의의 극치 아니냐(...) 저놈의 수염이 몸을 뚫고나가...

코에이

시작하기도 전에 이런저런 얘기도 듣고 영상도 봤지만 실제로 해보니까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옛날 컴퓨터로 힘겹게 요즘 게임돌리듯 프레임이 난장판이더군요. 복잡한 얘긴 모르겠고 그 때문에 하다보면 눈이 아플 지경이에요.익숙해지면 괜찮다느니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암만 코에이의 노예라 해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싶은데. 게임이 이따위로 돌아가는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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