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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릉과 진삼8의 공통점

모든 게 날아가버림.

여포전 무쌍모드 클리어

좋단다.연합군에 의해 하비성에 포위된 게 너무 신나는 여포.좋단다2. 쌍으로 막나가는 장료.그만해 이 미친놈들아...그나마 상식인이지만 까라면 같이 깝니다.하지만 우린 알고 있죠. 이 꼴이 된다는 걸.

오늘의 한컷

여포 시나리오를 한장으로 요약하는 짤.

공기가 함께 하길

코에이는 서황을 싫어하는 게 분명합니다.

오늘의 컷

찔끔찔끔 진행중이던 관우의 무쌍도 막바지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광활한 대륙을 표현한 오픈월드와는 반대로 빈약하고 허전하기 그지없는 스토리가 마침내, 드디어 익주평정을 지났거든요. 관우가 뜬금없이 형주는 내팽개치고 익주 공략에 참전하는 전개에 이젠 뭐 태클걸 마음도 안 생기고. 그나저나 이건 진짜 무성의의 극치 아니냐(...) 저놈의 수염이 몸을 뚫고나가...

오늘의 컷

     빠른이동을 써가며 진행중인 진삼8입니다. 미션에 관계되는 주요 서브미션만 깨면서요. 관우 하나로 한달을 넘게 잡고있는 것 같은데 90여명을 클리어하는 날은 과연 올 것인지? 그나저나 이벤트는 참 아쉽네요. 기껏 여러 내용을 채워놨지만 십년 전 정도의 연출력으로 말아먹고 별다른 감흥이 없어요. 그래도 이렇게 투덜거리면서...

왜 들려주질 못하니

음악을 이렇게 뽑아놓으면 뭐하나. 들을 수가 없는데(...) 진삼 시리즈마다 역대 맘에 드는 음악들이 있는데 이번 작은 게임내에서 도통 들을 수가 없네요. 매번 듣는 음악만 계속 나오다가 잠깐 잠깐 나오고 끊어지다보니 기억에 남지도 않고.

진삼8 포토모드

진삼에 포토모드란 게 생겨서 찍어봤습니다. 가만히 있는데도 쉽지 않네요. 사지에 몰린 관우라 생각하고 찍어봤습니다.

비가 와서 이래요

한달 전이네요. 진삼8에 대한 실망감이 폭발했던게. 그 이후로 진삼에 대한 애정을 되살려 억지로라도 해보려고 했지만, 억지로 하는 게임처럼 지겨운 짓도 없죠. 결국 관우로 여포와 툭탁거리는 부분까지 온게 전부네요. 혹시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지 루리웹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점점 더 착잡해지기만 해서 결국 그만뒀습니다.뭔...

하다보니까

재밌네요. 처음엔 무기 종류도 많고 맵도 넓고 이런저런게 많아서 헷갈렸는데 하다보니까 어느새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더라구요. 아직 뭐가 중한지 몰라서 소재나 각종 아이템들로 가방을 채우고 다니는 초보지만 활쏘기에 한창 재미붙이고 있습니다. 네, 몬헌 얘기에요. 유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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