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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7, 세 꼬꼬마

관은병 무기 : 쌍두추(双頭錘) 성우 : 미카미 시오리(三上枝織) 관우의 딸이며 관평, 관흥, 관색의 여동생. 뛰어난 용모에 호신술 정도로 배운 무예가 재능을 발휘한다. 터무니없는 괴력이지만 본인은 깨닫지 못한다. 들으실 분은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진삼7 적벽대전 ost (관은병, 관흥, 장포) 관흥 무기 : 쌍익도(双翼刀) 성우 : 시마자키 노부나...

그러고보면 꼬꼬마들의 등장은

관흥과 장포가 나와서 촉의 후반부가 풍성해졌을지는 몰라도 이 사람은 더욱 피눈물 흘리게 생겼다(...) 유비를 비롯해 관장마황조에 저런 꼬꼬마들까지 먼저 떠나보내야 하는 심정을 생각하면 이건 게임이 아니라 고문 수준이야... 혼자 남겨져간다는 느낌을 잘 살려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래도 IF시나리오가 있다고하니 뭐, 그렇게까지 참담하진 않겠지만.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능통, 감녕, 황개)

능통은 오른쪽 눈 아래에 있는 눈물점과 포니테일, 걸리는 부분이(?) 적은 옷감의 의상이 특징입니다. 견희에게도 눈물점이 있지만 그건 왼쪽에 있어요. 감녕은 새 깃털, 문신, 방울 3가지가 다 들어가는 모티프로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머리카락도 짧게 해봤어요. 또한 감녕이 달릴 때 방울 소리가 나는 것도 신경쓴 부분입니다. 황개는 늙어도 원기가 가득...

진삼7, 신 세트메뉴 관흥과 장포

관흥 : 쌍익도(双翼刀) 장포 : 연인자(連刃刺) 마침내 나온 세트메뉴의 결정체, 관흥과 장포. 관흥의 쌍익도는 양 손목에 달린 짧은 칼날로 싸우는 근접형 캐릭터 같고 장포의 연인잔지 연인척인지 뭔지는 무협물에서 자주 보이는 그 채찍처럼 늘어나는 칼인 듯합니다. 관흥은 어린 나이에도 제갈량에게 촉망받으며 자라나는 기대주로 뭐든 솜씨나게 해내는 천재라는 ...

진삼7, 세 꼬꼬마

관은병, 관흥, 장포가 나온다고 하니 애초에 돌던 신무장 루머가 이제 확실한 듯하네요. 관은병이 정말 일기당천의 관우풍의 여고생 이미지라면 무슨 얼굴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나저나 이 꼬꼬마들까지 마속을 앞지르다니, 이럴수가(...) 진삼7 발매일 : 2월 28일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노숙, 손견, 여몽, 육손)

노숙은 잘 챙겨줬다는 일화에서 '의지할 수 있는 호한'이라는 느낌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사려 깊고 유사시에는 모두의 불안감을 호쾌하게 웃어넘기는 어른 남자. 지금까지 오에는 없었던 타입의 참모에게 기대해주세요. 손견은 아버지의 위엄과 와일드함, 이 두가지가 공존하는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위엄있는 망토와 여기저기에 곁들여진 호랑이의 모티...

진삼7, 한당이 나오지 않았으면 싶은 사람

적벽 싸움에서 황개는 날아오는 화살에 맞아 물에 빠졌다. 오나라 군사에 의해 구조되었지만 그가 황개임을 알지 못했으므로 변소 속에 방치되었다. 황개는 온힘을 다해 한당을 불렀다. 한당은 이 소리를 듣고 "이것은 공복의 목소리다" 라고 하며 그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황개는 이와 같이 하여 생명을 얻게 되었다.

진삼7, 호구 나가신다

위풍당당한 호한, 새로운 천하를 그리다. 노숙 [자경] 손오의 2대째 도독. 주유의 후계자로 여몽의 스승이기도 하다. 한왕조의 부흥이 우선되던 시대에 천하이분지계를 주장했다. 진삼7 적벽 전투 ost (손상향/노숙/하후연 음성)어제도 그랬지만 다시 봐도 그냥 클론무장 같잖아(......) 그냥 봐도 그런데 가지고 나온 무기까지 저 모양이다보니 이건 뭐...

진삼7, 한풀이

주유의 뒤를 이어 오를 지지한 2대째 대도독. 여몽의 스승이기도 하다. 무기인 구치파(九歯钯)는 가래(괭이? 저팔계 무기 쇠스랑?) 모습의 무기로 적을 내던지거나 걸어서 공격하거나 지형을 이용해 공격도 가능하다. 마침내 노숙이 등장했네요. 한당이 먼저 나올 줄 알았는데 공개 순서에서도 밀린단 말인가(...) 아무튼, 이전이나 악진과 달리 서양물을 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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