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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 차기작

하드의 성능이 높아진만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규모 군대가 리얼하게 행동하는 전장 속에서 일기당천의 힘을 구사, 세력을 승리를 이끄는 시리즈가 원래 갖고 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싶음."코에이 테크모의 프로듀서겸 디렉터, 쇼 토모히코 씨의 잡지 인터뷰에서" 루리웹 이토시즈카 님나도 진삼9에선 제발 저런 모습이 보고 싶다.진삼8 처음 해봤을 때의 그 충격...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건 너뿐인가 하노라.

진삼7. 형제

조식 : 형님. 지금 시를 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좋은 게 나오질 않네요. 조비 : 식이여, 그렇게 고민할 것 없겠지. 너라면 일곱 걸음 정도면 지을 수 있을 터. 조식 : 또 그런 터무니없는... 매번 그렇게 된다면 고생하지 않을 걸요. 조비 : 그렇다면 조건을 더해주지. 일곱 걸음 안에 만들지 않으면 목숨은 없다... 이러면 어떠하냐.

오늘의 리빙포인트

진삼국무쌍 영걸전을 하면, 잠이 온다.

딴건 모르겠고

우리 승상이 역대 시리즈 가운데 사람 가장 잘 패게 생기셨다는 건 알겠네요.  마치 몽둥이를 쓰다듬는듯한 저 자애로운 손길을 보라(...)

20161126

디지털터치가 요 몇년 간 예상하지 못한 일을 계속 벌여왔지만 이건 대체(...) 갑툭튀한 미지의 소녀와 냉정침착해뵈는 친구. 예전 코에이의 봉신연의2 라는 게임을 떠오르게 하는군요. 영걸전이랑 삼국지전기를 재밌게 했으면 이것도 나름 괜찮을 듯한데 암만 봐도 괜찮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게 무서움. 더 무서운 건 막상 나오면 살 것 같아서 더 무서움(...)

20160828

오늘의 놀라움. 이게 이미 나왔다고!(...) 다시 한번 놀라움. 이미 한달 정도 전에 나왔다고!(...) 디지털터치도 게임에서 뭔가 심상치않은 파동을 느꼈는지 정발 예정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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