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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국 - 단비(断臂)의 신하

조조와 관우에게는 신비롭고, 유비와 공명에게는 보이지 않는 정이 있다고 일컬어진다. 신삼국에서는 또하나의 단비(断臂)의 군신이 수면으로 부상했으니 바로 손권과 노숙이다. 이전에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노숙에 대해 그 공적의 묘사가 매우 적었지만 이번 신삼국에서는 동오 집단과 함께 드디어 명예를 회복했다. 손권과 함께 신삼국에서 힘을 쏟아 묘사된 인물이...

신삼국 - 권유(权瑜)의 변화

신삼국의 방송 이후, 손권이 이끄는 동오 집단이 삼국정립의 상황에서 점차 두각을 드러내며 네티즌의 격론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네티즌은 동오의 내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손권이 주유에게는 냉정하고 노숙에게는 정이 넘쳐 원작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손권을 연기한 장박이 답을 보내왔다. 삼국의 대도독 주유의 서거와 함께 네티즌의 손권에 대...

신삼국 손권 / 장박 인터뷰

이전 삼국지에서는 손권을 하나의 인간으로 표현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어떤 인물이었는지 자세한 묘사는 없고 유형적(틀에 박힘)이었지요. 손권이란 인물에 대해 말하자면 우선 가장 큰 특징은 젊다는 점이에요. 18세에 강동을 계승했으니 조조나 유비는 그의 아버지의 세대입니다. '강동의 영웅은 젊어서 나온다(?)'는 말의 전형이지요. 젊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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