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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악역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여포, 자는 봉선. 출신지로 알려진 북방의 오원군(五原郡)은 지금의 고비 사막 정도 될까. 삼국지연의를 읽어보면 여포는 영걸의 이미지가 덜하다. 준마 적토를 타고 누구든 두려워하는 무용을 지녔지만 천하를 노리는 야망도 없고 지략은 계획성도 떨어지며 성격은 지나치게 직설적이다.조조와의 최후의 결전 상황에서 지금 성을 나가 공격하면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있...

시대를 달려나간 전인(戦人)

12세 때 싸움터에 나가 사람을 죽였다. 죽이지 않으면 살아서 돌아올 수가 없었다. 반드시 죽이고 돌아와야 한다고 어머니는 늘 말해주었다. 어머니는 흉노족이었다. 아버지는 누군지 모른다. 10세 때 어머니가 칼 한 자루를 주었다. 아버지 것인 듯했다. 여포는 그 칼을 차는 즐거움보다 어머니로부터 어엿한 대장부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이 더욱 기뻤다.-북방삼...

20170329

주인공 : "저기, 봉선. 저 사람은...?" 봉선 : "아, 너는 직접 보는 게 처음인가. 저게 상국, 동중영 님이다." 주인공 : "아름다운 사람이네."

진삼7 맹장전 구입

...............흐뭇.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초선, 여포, 동탁, 원소)

초선은 가무로 사람을 사로잡는 무희스러운 의상이 테마입니다. 또 요염함도 더하기 위해 가슴 사이에 가는 금속 악세서리를 걸고 있어요. 이건 허리 뒤쪽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입니다. 그렇다는듯. 여포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있는 머리의 장식은 여러분께 흔히 '더듬이'라고 불립니다만 산새의 깃털을 쓴 영자(화령. 翎子)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 갑옷은 ...

애기야

오늘 방영분은 예전에 거의 졸면서 볼 정도로 지루해하는 부분이었는데 노동탁 선생의 '애기야~' 덕분에 낄낄거리며 봤네요. 왕윤에게 '꼬죠! 닥쵸!' 날려대는 것도 그렇고. 오늘 노민 씨의 동탁은 이건 뭐 거의 빙의 수준이던데 내일이면 작별이라니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그나저나 방영 시간이 어째 점점 더 뒤로 밀려나는 것 같은데 이걸 보라는겨 말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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