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삼국지대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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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대전 - 포삼랑

"관색, 너에게 반했어. 따라갈 거야!"관색의 아내. 관색이 부상의 요양을 위해 포가장으로 향했을 때 만났다. 아름답고 무예에 뛰어나 '자기보다 약한 사람과의 결혼은 납득할 수 없다' 라고 결혼을 거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관색과 승부를 겨루어 졌고 그 무예에 감복해서 스스로 구혼하여 아내가 되었다. 이번 코에이의 신무장 발표로 널리 알려진 포가장의 포...

삼국지대전 - 왕원희

"내 눈은 속일 수 없어..."위의 중신 사마소의 아내. 어린 시절부터 시학을 통해 청렴한 인물이었기에 주위로부터의 평가가 높았다. 사마소에게 시집간 후로도 종회의 반란을 예견하는 등의 재능을 발휘해, 그 뛰어난 지혜는 후에 진의 초대 황제가 된 아들 사마염에게 이어졌다. 연의에서 촉한의 북벌을 막으러 나갔다가 공명의 말발에 밀린 나머지 분사하는 굴욕을...

삼국지대전 - 잉여력 세제곱 : 원형제

"내가 장남이라고! 알고 있냐, 풋내기!""뭐어? 아버지는 내게 이으라고 말했다고!""두 사람도, 이런 때에 싸움은 그만...으으"원담, 원희, 원상의 삼형제. 원소의 아들. 원소가 조조에게 패하고 병사한 후, 후계자 다툼으로 옥신각신 했기 때문에 이를 노린 조조에게 무참히 패해 사라졌다. 이제껏 미방과 사인처럼 둘이 하나에 들어가있는 건 몇 번 봤어도...

삼국지대전 - 수어지교 : 황호

"홋홋홋, 제가 뭔가 했습니까?"촉을 멸망으로 몰아넣은 환관. 사람에게 아첨하고 비위를 맞추는 것이 특기였다. 유선의 총애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권력을 얻어 전횡을 휘둘렀다. 또한 자신에게 불신을 가진 강유와는 대립하여 위와의 싸움에서 강유의 원군 요청을 묵살했다.이 카드의 주목할 점이라면 오싹해 보이기까지 하는 황호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그 앞에 있는 ...

삼국지대전 - 兵神 : 유선

"아하핫, 여긴 마치 도원향 같구나!"유비의 아들. 촉한의 제2대 황제. 등애에 의해 촉이 멸망하자 위에 항복했다. 연회석에서 사마소로부터 촉이 그립냐는 물음에 「위는 좋은 곳이라 조금도 그립지 않습니다」라고 말해 가신을 낙담시켰지만 사마소에게 본심을 알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 발언이라고도 말해지고 있다.언젠가 한번 올라왔던 유선과는 다른 3.59 ...

삼국지대전 - 고도의 위연까

"나와 싸우자는 무모한 놈은 없는 거냐?"오랜만에 삼국지대전 카드들을 보고 있는데 위연이 보이더군요. 계략명이 유아독존이라 위연 성격하고 잘 어울리네 싶어 슬며시 웃고 있자니 그 계략이라는 게 다름아닌 범위 내의 아군 전원을 자폭시키는 대신 위연의 무력이 상승(...) 심지어 두부대 이상을 자폭시키면 이동속도까지 상승한다! 기피대상 1호라 불렸던 만큼 ...

삼국지대전 - 덤앤더머 : 미방과 사인

"우리가 손을 잡으면, 관우 따위 무서울 거 없다고!추석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건 첫날부터 비가 쏟아지더니만 갑자기 날이 확 추워져버렸네요.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건 또, 얄미운(죽일) 놈들을 한데 뭉쳐놨더군요. 둘 다 '나 나쁜놈이오' 싶은 면상은 제법 마음에 들고, 어느 쪽이 미방이고 사인인가 하는 생각...

안세安世

"이 싸움, 끝내버리겠어!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염 : 아버지, 저도 이제 나이 먹을 만큼 먹었으니 자를 지어주십쇼.소 : 그래, 네가 드디어 양 타고 낙양의 밤문화를 즐길 나이가 된 게로구나.염 : 낙양 뿐입니까, 전 항상 대륙을 꿈꾸고 있습니다.소 : (좋은 건 이 색히가 다 가져가는구나) ...안세(安世)라 해라.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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