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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제목대로 저자의 15년전 중국 여행기를 담고 있다. 찾아보면 당시 나온 책도 있는데 아무튼. 저자가 새로 첨가한 부분은 괄호로 표시해뒀는데 거의 예전 책 그대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책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오직 글자뿐이란 점이다. 어지간해선 다른 사람의 여행책은 잘 안 보는 편인데 사진 하나 없으니 당황스럽긴 하다.

진삼국무쌍 신작

그래. 진삼 20주년인지 뭔지, 코에이에 뭔가 기대한 내가 머저리 등신이지.모바일이랑 엠파를 들고 신작이랍시고 저저..

작가와의 삼국지 일문일답 (7)

Q. 그럼 자신이 삼국지를 쓰려고 하셨을 때는...A. 저는 다른 작가의 삼국지는 일절 읽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연의도 읽지 않으려 했죠, 정사만을 보는 식으로 했어요. 정사에서 가져온 이야기를 제 이야기로서 만들어보자는 발상이었습니다.Q. 1권에서 말을 옮기는 유비와 관우, 장비가 만나는데 그 유명한 도원결의가 없던데요.A. 결국 그건 연의죠. 요시카...

삼국지 신간

1.삼국지 : 책 읽어드립니다, 한 권으로 충분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나관중 저/장윤철 역 | 스타북스 | 2020년 08월제목 그대로의 책인듯. 한권짜리 요약용 삼국지.눈에 띄는 건 정말 대충 만든 것 같은 표지 디자인 정도.2.삼국지 1, 2 세트 [ 전2권 ]나관중 저 | 책에반하다 | 2020년 08월 17일1번이 한권으로 요약했다면 이건 2...

삼국지연의보다 재미있는 정사삼국지

위촉오 삼국사는 잠시 내려놓고 잡은 책.삼국지연의보다 재미있는 정사삼국지라는 긴 제목의 책이다. 제목대로 정사가 주된 내용인데 연의와의 차이점 같은 것도 소개하는 등 편년체판 요약용 정사삼국지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세세한 것까지는 관심없지만 정사가 궁금한 사람은 술술 읽어보기에 괜찮을 것 같다. 다만 가끔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읽기 불편할 ...

위촉오 삼국사2

위촉오 삼국사는 읽고 있는데 점점 진척도가 떨어져간다. 어느 책이나 저자의 취사선택이 문제가 되는데 이 책도 그걸 피해가지 못하는 것 같다.어떤 기록은 갖다쓰고 어떤 기록은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간단히 폄훼해버리면 독자는 어떤 걸 기준으로 책을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나 같은 역사초심자로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암튼 잘나가다가 보인 큰 헛발질에...

서른즈음에

잔소리 듣기 싫은 건 이 나이 먹고도 여전하다.여전한 건 이러고 사는 나인지 잔소리인지?삼국지 얘기 : 유선은 동윤의 잔소리를 싫어했다.

위촉오 삼국사

삼덕들은 반가워할 삼국지 신간으로 요새 읽고 있는 책이다. 사실 읽고 있다기보단 읽으려고에 가깝지만. 엄청 두껍다. 색인 포함해서 8백 페이지.암튼 펴낸이 후기쪽부터 잠깐 봤는데 참고문헌이 엄청나다. 한중일을 넘나들며 이런저런 책 소개를 늘어놓는데 뭔가 덕업일치에 성공한 삼덕을 보는 것만 같아서 부러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펴낸이 양휘웅 씨는 이중톈의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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