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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군사연맹

강유 역의 白海涛 삼국지 드라마 가운데 이렇게 애틋한 제갈량과 사마의가 있었나 싶은 요즘인데. 2부에 들어가도 여전히 늘어지거나 하는 면이 있어서 심드렁하니 보고 있었죠. 그런데 오늘은 승상이 강유의 눈물을 닦아주는 장면이 나오더군요. 정좌하고 시청했습니다.한줄요약 : 강유는 어디서든 빛이 난다.

그칠 만하다

여러 날 동안 계속 지방 출장중입니다. 엄청 피곤하네요.혼자라면 내맘대로 편히 지내겠지만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렇지도 않고.강유를 따라다니던 장익의 마음이 이와 같았으려나요.삼국지 얘기 : 강유의 마음은 장익과 조화를 이루지 못했지만 여전히 그를 데리고 함께 행동했다. 장익 또한부득이 따라갔다.

주말 요약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남자

가정 전투에서 일정 조건을 맞추면 마속도 살려서 갈 수 있더군요.진삼이 나오는 동안은 이 굴욕적인 모습 또한 대를 바꿔가며 영원하겠지(...)진삼6 정도만 해도 언제 마속이 나오려나 싶었는데 이젠 때 되면 나오겠거니 싶어요.진삼에서 멀어진 것도 있지만 하도 이놈저놈 튀어나오다보니 그냥 포기했어(...) 뭐, 이번에 하고보니 얼마 안 남았구나 싶은 느낌도...

까먹었던 이야기

모처럼 신삼국을 봤는데 벌써 85편이라니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제 이어서 초한전기를 이번 편에선 강유가 들어오긴 했는데 좀 뜬금없는 게 후반부를 광속으로 나가다보니 투항하는 부분도 대사로 넘어가버리고 갑자기 나타난 녀석이 공명 옆에서 '아군이 연전연승이라니 너무 기분 좋네요ㅋㅋ' 이러고 있는데 이건 뭐 웃기기도 하고(...) 강유 역의 엽붕...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강유, 하후패, 곽회)

강유는 이번에도 매 모티프의 의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는 끝없는 전진의 상징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어떤 고난에 부딪쳐도 올곧은 마음을 가진 강유에게 딱이라는 점에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하후패는 빛나는 갑옷무사(輝く鎧武者)이기에 이번에도 광택이 나는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또한 투구를 벗었을 때 보이는 동안과의 갭을 강조하기 위해 투구는 보다 어른스러워...

좋은밤

신삼국에서 강유가 나왔길래 그 사진 찾다가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일단 첫페이지 유방소하 중년의 매력에서 벗어나고자 재방송 하나 올려놓습니다. 별 거 없는 하려던 얘긴 내일 이어서 해야겠네요. 다들 좋은밤 되시길. 아아, 나만 자면 되는구나(...)

디자인하기 귀찮네요 ^^

강유 : 뭐가 바뀐 거야? 곽회 : 뭐가 바뀐 거야? 하후패 : 조인인가?(...) 한줄요약 : 제곧내.

진삼6 고생문이 열린 남자

"강백약, 대의를 이룰 때까지 돌진하겠다!"용의 뒤를 잇는 기린아.천수의 기린아라 불리는 젊은 장수. 제갈량의 후계자로 깊은 신임을 받아 병법을 맡게 되었다. 오장원 전투 이후 매번 위나라를 향한 공격의 지휘를 맡아 그 정직,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쇠퇴해가는 촉을 최후까지 지탱했다.촉 후기는 성채를 둘러싼 연애 같은 건 없어도 아두와 강유를 나름 묘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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