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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년차 예비군 훈련기 [16]
2005/09/30 그들의 기록 - 종교활동 [13]
2005/08/03 그들의 기록 - 훈련소 일과표 [6]
2005/07/05 그들의 기록 - 심심한 입을 달래주던 녀석 [1]
2005/06/04 그들의 기록 - 복무신조와 육군 가치관 [2]
2005/05/30 그들의 기록 - 화생방의 추억 [3]
2005/05/19 그들의 기록 - 훈련 및 조교들 분석 [6]
2005/05/10 그의 기록 - 훈련소 일기 초본 [5]
2005/05/05 3월 25일 - 다녀왔어 [9]
2005/05/03 3월 24일 - 말년병장 나름대로의 슬픔 [4]
2005/05/01 3월 23일 - 사기꾼 기자의 방문과 웰빙 닭찜 [1]
2005/05/01 3월 22일 - 안전클립 제거, 안전핀 뽑아, 투척!
2005/05/01 3월 21일 - 병원 가고 유급할래, 그냥 조금 쉴래
2005/04/30 3월 20일 - 식사, 맛있게 드세요 [1]
2005/04/29 3월 19일 - 몽매난망
2005/04/25 3월 18일 - 분대, 저 앞의 돌무덤이 보이는가!
2005/04/24 3월 17일 - 조교들과 소대장이 탄식한 그 날
2005/04/24 3월 16일 - 15km 행군의 아름다움
2005/04/17 3월 15일 - 오라, 달콤한 화생방이여 [3]
2005/04/16 3월 14일 - 38번 올빼미, 도하준비 끝!
2005/04/13 3월 13일 - 고향에서 온 편지 [2]
2005/04/05 3월 12일 - 기억하는가, 입속에서 녹던 산도의 그 맛을 [3]
2005/04/05 3월 11일 - 훈련병은 비온다고 전쟁 안 할 겁니까? [3]
2005/04/04 3월 10일 - 준비된 사수부터 사격 개시! [1]
2005/04/03 3월 9일 - 초코파이 하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곳 [1]
2005/03/30 3월 8일 - 막대한 예산은 다 어디로 가는가 [2]
2005/03/30 3월 7일 - 힘든 건 제일 먼저, 좋은 건 항상 마지막
2005/03/27 3월 6일 - 따분한 주말은 훈련 있는 평일보다 못하다 [2]
2005/03/27 3월 5일 - 햄버거와 콜라에 팔아넘긴 종교
2005/03/27 3월 4일 -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2]
2005/03/27 3월 3일 - 모두 헌혈을 합시다
2005/03/27 3월 2일 - 초코파이와 야쿠르트 [1]
2005/03/27 3월 1일 - 이제 남은 시간은 5분 [4]
2005/03/27 2월 28일 - 32사단에서의 한 달 간의 귀양살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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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 by 뇌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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