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제목대로 저자의 15년전 중국 여행기를 담고 있다. 찾아보면 당시 나온 책도 있는데 아무튼. 저자가 새로 첨가한 부분은 괄호로 표시해뒀는데 거의 예전 책 그대로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책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오직 글자뿐이란 점이다. 어지간해선 다른 사람의 여행책은 잘 안 보는 편인데 사진 하나 없으니 당황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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