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윤 1화



선량한 조조 느낌의 조광윤.
수염이 없으니 보기 어색하기 그지없다.
목소리도 성우인지 본인인지 구별이 안 가고.





조조 사랑이 작품을 넘나드는 허유  아니 고회덕.
삼국에서도 뭔가 밉진 않은 이미지였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다. 분장도 그대로인듯.





삼국에 나왔던가 아닌가 가물가물한 부소수.
요소수가 더 친근하게 느껴질 만큼 아는바가 없다.





장비도 쫓아왔다.
이거 등장인물 전체가 의형제는 아니겠지?





강유까지 나왔다.
삼국지 전투장면 재활용도 줄기차게 나온다.
나레이션 아저씨도 삼국지 그분인 거 같은데?





동탁과 싸우기로 한 조조. 아니 조광윤.





웨이브에 있길래 1화만 봤는데 뭔가 애매하다.
막판에 육손이 조조에게 도끼질하는지 궁금해서
일단 계속 보기로 했다.

조조가 허유, 장비, 강유와 힘을 합쳐 황제가 되고
그 끝에 육손에게 도끼질을 맞을지 어떨지 궁금해지는
드라마 조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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