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 차기작

하드의 성능이 높아진만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대규모 군대가 리얼하게 행동하는 전장 속에서 일기당천의 힘을 구사, 세력을 승리를 이끄는 시리즈가 원래 갖고 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싶음.
"코에이 테크모의 프로듀서겸 디렉터, 쇼 토모히코 씨의 잡지 인터뷰에서" 루리웹 이토시즈카 님

나도 진삼9에선 제발 저런 모습이 보고 싶다.
진삼8 처음 해봤을 때의 그 충격과 입에서 쉴새없이 튀어나오던 육두문자의 향연을 떠올려보면 지금도 대체 뭔 생각으로 그랬는지 몰라.



덧글

  • 엣스프레소 2020/01/10 19:37 # 답글

    진삼8은 정말 아쉬운 작품인거 같아요... BGM만 건진 작품ㅠㅠ 조금만 만듬새가 더 좋았어도...
  • 뇌세척 2020/01/11 02:17 #

    아쉬움과 분노만을 남겼죠. ㅎㅎ 어이가 없어서 음악도 몇 개 빼곤 거의 기억이 안 나요.
    이제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해보려고 설치는 해놨는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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