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전 다음 이야기 일상

지난 번이 9월 말이었으니 대충 두달 만인가(...)
이러고 있다보면 누군가 번역해서 출간해준 책이 얼마나 고마운 건지 새삼 느껴진다.
그리고 또 새삼 번역되지 않은 재밌는 책은 세상에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에 아쉽기도 하고.
그런 책이 있다는 걸 아예 모르니까 그냥 사는 거지 뭐.

덧글

  • 2019/11/28 01:59 # 답글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하시지요? ㅠㅜ 항상 감사드립니다
  • 뇌세척 2019/12/03 02:00 #

    어느새 19년도 끝나가서 싱숭생숭합니다. 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부상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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