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조조전 삼국잡담

읽고 있습니다. 이제 3권 들어갈 차례네요.
제목이 조조전이라서 그런가, 아님 조조의 풋사과 시절부터 그려져서 그런가.
마치 오래전 조조전 게임 하는 기분이에요.
공명전 프롤로그하는 느낌에 더 가까우려나. 거긴 공명의 어린시절이 나왔으니까요.
암튼 술술 읽힙니다.  누구더라 싶은 진의록이나 서타 같은 인물들도 여기저기 배치해둬서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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