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타자 일상

"보통의 여성이라면 조운이라고 대답할 법한데."

북방 선생이 이나미 리츠코 여사와 얘기하던 도중에 생각하는 게 괜히 피식 웃기네요.
다음 내용은 장비로 이어집니다.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장비도 작가의 애정이 듬뿍 담긴 캐릭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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