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5

너의 이름은. 처음엔 장르소설인 줄 알았는데 중국 작가가 펴낸 무려 15권짜리 장편 소설이었습니다.
원래 제목은 비열한 성인 조조인 듯한데 그거보다는 이쪽이 우리에겐 더없이 친근한 제목이긴 하죠.
그나저나 저렇게 권수가 많으면 표지를 좀 분위기 있게 해도 괜찮았을 텐데 괜히 아쉽.


그래도 정작 사고 싶었던 건 너(...)

덧글

  • 무명한 2017/01/31 21:48 # 답글

    너무 익숙한 제목에 최근 온라인 게임도 나온지라

    노리고 만든 건 아닌지 의심을 지우기 어렵네요.

    이러다가 마왕 제갈량도 나오는 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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