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6



디지털터치가 요 몇년 간 예상하지 못한 일을 계속 벌여왔지만 이건 대체(...)
갑툭튀한 미지의 소녀와 냉정침착해뵈는 친구. 예전 코에이의 봉신연의2 라는 게임을 떠오르게 하는군요.
영걸전이랑 삼국지전기를 재밌게 했으면 이것도 나름 괜찮을 듯한데 암만 봐도 괜찮은 느낌이 들지 않는 게 무서움.
더 무서운 건 막상 나오면 살 것 같아서 더 무서움(...)

덧글

  • 사지 마세요 2016/11/27 04:38 # 삭제 답글

    설정화보집에 혹해서 트레저 박스 지른게 너무 아까워서 거의 오기로 현재 트로피 두개만 남긴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이것 역시 "x주년 기념작은 망작" 의 또 하나의 예시입니다.
  • 뇌세척 2016/12/03 13:26 #

    어지간하면 하나 사보겠는데 얘기들이 너무 절망적이긴 하네요. ㅋㅋㅋ
  • darkassassin4 2017/01/10 00:39 # 답글

    뭐 생각보다는 할 만 하더군요. 기대치 자체가 낮아서 그런건지...(뭐 제가 소위 말하는 한글충이기도 하고요(...))근데 잘 쳐줘봐야 평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뇌세척 2017/01/16 23:35 #

    darkassassin4 님의 희생으로 우리가 무쌍 스타즈? 를 즐길 수 있는 거군요(...)
    너무 쉽다고 해서 손이 안 가긴 하는데 대체 뭔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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