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전 잡담 일상

캐릭터가 늘어나서 그런지 차기작은 무장별 무쌍모드 한번 찍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초만 보면 눈이 뒤집히는 왕이 무쌍모드가 보고 싶어서 하는 말은 아니고.


맹장전에 여령기만 있는 줄 알았더니 우금도 제법 괜찮게 뽑아낸 것 같네요.
진삼7 본편 번성에서 촉군에 항복하는 이벤트도 나름 진지한 대사가 몇마디 추가된 것 같고,
항복을 비난하는 조인이나 방덕의 대사가 없는 게 아쉽긴 했지만 진삼8에서 한없이 들을 수 있겠죠.
암튼, 촉오 연합을 발라버리는 훈훈한 맹장전 엔딩을 보니 저세상의 우금이 보면 눈물 좀 쏟을 듯(...)


요화 내놓으라고, 코에이!


덧글

  • 트란잠 2015/05/12 06:39 # 삭제 답글

    돈에이 : 그래서 진삼 브루스트에서 요화를 추가시켰어욤~!

    참고로 최근에 마속도 드디어.....ㄷㄷ
  • 뇌세척 2015/05/14 01:23 #

    마속은 그냥 지금처럼 클론으로만 가끔 나오는 게 차라리 행복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 무명한 2015/05/16 08:18 # 답글

    생각해보니 정사 시나리오 따는 거면

    촉한에서는 요화가 제격이긴 하겠네요.

    설마 돈에이가 미쳐서 요화보다 황호를 먼저 만들지는 않겠지...
  • 뇌세척 2015/05/21 00:50 #

    요화는 뭐, 신의와 우정, 배신과 음모, 감동과 사랑이 어우러진 한편의 대서사시죠(...)
  • 진상궁몽상 2015/06/19 08:03 # 답글

    살아 돌아온 우금에게 조비가 내린 선물은...
  • 뇌세척 2015/06/28 21:21 #

    신작에서는 우금을 둘러싼 이벤트도 더 많아지겠죠.
    촉군에 서서 조비를 도륙한다던가, 오군에 서서 조비를 도륙한다던가.
  • 회색의잔영 2015/08/07 13:06 # 답글

    요화는 됐고 그냥 왕평이라도 간지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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