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路 일상

익주로 이어지는 하늘이여. 이 승리의 함성, 유비님께 전해다오.

역사대로의 엔딩을 보고서 뭔가 허전한 마음에 if 쪽까지 끝을 봤습니다.
엔딩에서 유비가 자신의 손을 보며 그와의 마지막을 떠올리는 연출이 무척 맘에 드네요.



감상.
1. 유비와 조조 사이에 손권이 끼어들 자리 따윈 없어.
2. 우리 강유에게도 친구들이 생겼어요.

덧글

  • 신선꽃 2014/04/07 10:30 # 삭제 답글

    감상 1번에 동감합니다. 'ㅁ')/
  • 뇌세척 2014/04/20 01:36 #

    찬양합시다. 'ㅁ')/
  • 무명한 2014/04/09 11:30 # 답글

    아버지와 형한테도 밀리고

    유비와 조조한테도 밀리고

    이래저래 만년 3인자 신세...
  • 뇌세척 2014/04/20 01:41 #

    진삼에서는 예전 생각하면 지금은 용 됐지요 뭐(...)
  • 회색의잔영 2014/12/03 16:38 #

    그 한 때문인지 말년에 드러내시는 폭발적인 존재감(...)
  • 트란잠 2014/04/10 02:21 # 삭제 답글

    손제리 따위....
  • 뇌세척 2014/04/20 01:41 #

    친숙한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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