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일상

가정 전투에서 일정 조건을 맞추면 마속도 살려서 갈 수 있더군요.
진삼이 나오는 동안은 이 굴욕적인 모습 또한 대를 바꿔가며 영원하겠지(...)


진삼6 정도만 해도 언제 마속이 나오려나 싶었는데 이젠 때 되면 나오겠거니 싶어요.
진삼에서 멀어진 것도 있지만 하도 이놈저놈 튀어나오다보니 그냥 포기했어(...)
뭐, 이번에 하고보니 얼마 안 남았구나 싶은 느낌도 듭니다마는. 코에이 속을 어찌 알겠어요.


둘이 승상에게 이쁨 받으려고 경쟁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웃기긴 해(...)


아크로바틱한 관공.
적병 : 머, 멋져(...)


덧글

  • 신선꽃 2014/03/30 14:40 # 삭제 답글

    강유 속눈썹이 참 기네요. 근데 쟤 눈화장 좀 어떻게 해봐 스모키는 그렇다 치더라도 아이라인 번진 거 같잖아(...)
    니코동에서 폭류전대 촉레인저 영상(이번 직업DLC 입히고 스토리모드 진행)을 본 적이 있는데, 정상적으로 옷 입고 나온 마속이 참 위화감이 들더군요(...) 앞에 있는 놈들이 악의 총사에다 간부에다 경찰에다 벨보이 두 놈이라(......)
  • 뇌세척 2014/04/03 01:15 #

    뭔가 악의 간부를 소환한 소인배스러운 느낌이겠네요.
    아니면 말단직의 설움인가(...)
  • 칼스 2014/03/30 15:45 # 삭제 답글

    사실 너무 당연하게 뵈어 온 모습이라 몰랐는데,
    뇌세척님께선 따로 마속의 캐릭터화를 원하시는 이유가 있으신지요?
  • 뇌세척 2014/04/03 01:20 #

    글쎄요. 사실 저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와서 막상 이유를 대려니 말문이 막히네요.

    1. 마속의 성공 유무로 분기가 나뉘어 if 시나리오 전개. 이건 진삼7에서 이뤄졌지요. 마속은 아니었지만.
    2. 바른생활 캐릭터가 많은 촉군에서 뭔가 혼자 튀는 느낌. 이것도 법정이 나오면서 이뤄졌지요. 마속은 아니었지만.
    3. 게임에서라도 햄보캐지는 승상과 마속이 보고 싶음. 이것도 관흥, 장포 같은 애송이들 덕에 이뤄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마속은 아니었지만.

    막상 적어놓고보니 딱히 마속이 아니어도 상관없는 분위기네요. 뭐야 이게?(...)
  • 무명한 2014/03/31 23:44 # 답글

    이엄과 마속 중에 누가 먼저 나올 것인가 기대(?)됩니다.
  • 뇌세척 2014/04/03 01:21 #

    요화 : 좋은 승부다. 내가 빠질 수야 없지.
  • 트란잠 2014/04/10 02:22 # 삭제 답글

    영원히 고통받는 마속과 강유...ㅠ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