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게임질 일상

썩소가 마음에 드는 남자.

등짝이 마음에 드는 남자.

이상한 오해는 마시고(...) 새로 나온 악진과 이전은 나름의 재미가 있네요. 비록 여포에게 맞아죽었지만.
그나저나 아직까지는 덜해서 그런지 전작과 다른 진삼7 이라기보다는 그냥 진삼6 맹장전 같다는 느낌.


덧글

  • 무명한 2014/03/20 17:18 # 답글

    역시 남자는 등짝이죠.

    등짝! 등짝을 보자!
  • 뇌세척 2014/03/27 01:13 #

    등짝만 보면 괜히 슬퍼지네요.

    엉?
  • 트란잠 2014/03/20 21:45 # 삭제 답글

    관공....ㅠㅠ
  • 뇌세척 2014/03/27 01:15 #

    저 장면은 아니지만, IF로 가고 싶었는데 저도 모르게 역사쪽으로 가버리더라고요.
  • 신선꽃 2014/03/21 17:18 # 삭제 답글

    썩소와 등짝을 중요하게 보시는군요...'')a
  • 뇌세척 2014/03/27 01:15 #

    그러게요. 써놓고보니 뭔가 변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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