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부담스러운 무대 초한잡담



하윤동의 패왕명(霸王命)
칼 휘두르는 사람들과 무희 때문에 시종일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어(...)

덧글

  • 무명한 2013/08/17 10:08 # 답글

    준비 많이 한 건 좋은데

    이 지울 수 없는 어색함은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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