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왕이, 좌자 등) 삼국잡담

이번 왕이는 흐르는 듯한 라인이 특징인 날개를 모티프로 한 갑옷을 입혔습니다.
또 커다란 귀걸이나 크게 벌어진 가슴 등, 갑옷을 두르고 있어도 요염함이 풍겨지도록 신경쓴 디자인입니다.




조인은 매번 '철벽'을 테마로, 방여력이 높을 듯한 중장비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금속 갑옷과 투구 아래로 다시 쇄유자를 입고있다는 설정입니다.
(鎖帷子. 갑옷 속에 입는 사슬갑옷 비스끄무리한 거)
쇄유자는 투구와 갑옷 사이에서 보입니다.




이번 축융은 건강한 갈색 피부가 더 돋보이는 흰색 의상을 사용했습니다.
또 허리에 초록색 끈으로 묶어놓은 금색 장식은 맹획의 가슴 장식과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맹획은 남중대왕이라는 점에서 다른 세력과의 문화의 차이를 강조하기 위해 화려하고 컬러풀을 테마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머리의 날개 장식이나 가슴의 장식 등, 대담한 모티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좌자는 선인으로서의 불가사의함을 드러내기 위해 얼굴에 특징적인 페인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등에는 팔괘경 같은 장식을 붙여 앞뒤로 사각이 없는 강함을 표현했습니다.




덧글

  • Neidhardt 2013/02/26 23:47 # 답글

    축융은 이쯤되면 대격변이라는 말 외엔 할말이..
  • 뇌세척 2013/02/27 01:53 #

    더불어 맹획은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들고(...)
  • 유독성푸딩 2013/02/26 23:54 # 답글

    오오 왕(가슴)이 오오
  • 뇌세척 2013/02/27 01:54 #

    뭔가 진나라 쪽으로 집어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 배길수 2013/02/28 20:18 # 답글

    세종대왕: (축융부인이) 아주 좋소!
  • 뇌세척 2013/02/27 01:56 #

    남만대왕 : 동지여, 우린 서로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소.
  • 지나가는 서생 2013/02/27 07:14 # 삭제 답글

    남만족이 단체로 인디언이 되었군요.
  • 이리스화이트하트 2013/02/27 08:16 # 답글

    축융은 바람직하고.... 조인은 무슨 스페이스마린?
  • 엘레시엘 2013/02/27 08:48 # 답글

    조인은 얼굴만 적당히 가리면 건담에 MS로 출연해도 될 듯요 -_-;;
  • 2013/02/27 09:49 # 답글

    말이 남만이지 아프리카가 아닌데 ㅋㅋ 다 벗고 다니네요 ㅎㅎ
  • 무명한 2013/02/27 11:17 # 답글

    조진이 아니라 조인입니까??

    외모는 육덕미를 자랑하는 조진같은데...
  • 트란잠 2013/02/28 06:39 # 삭제 답글

    맹획은 다시 돼지가 되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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