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월영, 서서, 위연) 삼국잡담

월영은 남편 제갈량과 공통으로 음양 마크를 달았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깔끔산뜻하지만 소매, 이너, 바지, 장갑, 신발 모두가 흰색과 검정색으로 좌우가 다른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서서는 군사이지만 격검의 명수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금속 수갑(手甲)을 붙여 무에도 능하다는 점을 표현했습니다.
또 등의 후드를 덮어쓴 디자인도 있어요.



위연은 매번 가면을 쓰고 짐승의 가죽과 뼈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몸에 두른 갑옷이나 장식품은 위연이 직접 사냥한 사냥감을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설정입니다.


덧글

  • jegal 2013/01/23 12:32 # 삭제 답글

    위연갑옷. 평범한 짐승은 아닌것 같은데
    드래곤이라도 사냥했나? (....)
  • 뇌세척 2013/01/23 12:53 #

    언젠가 일러스트에 악어 붙들고 나온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악어려나요?
  • 일렉트리아 2013/01/23 12:59 # 답글

    알고보니 서서 후드브라더...(???)
  • 뇌세척 2013/01/24 14:37 #

    서서가 역사속으로 조용히 사라진 것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 똘추전대 2013/01/23 13:10 # 답글

    하앜하앜 월영짜응!!!!!!!!!!!!!!!!!!
    월영 디자인은 매번 최고입니다. 월영을 빱시다! 하앜
    서서는 엠파 디자인 그대로 이니.. 영 감흥이 없네요.
    위연 디자인은 진삼5 이후 몬헌에 나가도 위화감이 없어 보이네요. ㅎㅎ
  • 뇌세척 2013/01/24 14:39 #

    괜히 엠파부터 집어넣어서는 안 그래도 존재감이 없는데(...)
    아무튼 월영으로 모든 게 용서되는 진삼7.
  • 신선꽃 2013/01/23 13:34 # 삭제 답글

    음..... 후한시대에는 공룡이 살고 있었구나(......)
    월영은 6까지는 커플룩이다 싶었는데 이번엔 묘하게 아닌 거 같더라니...
  • 뇌세척 2013/01/24 14:40 #

    다음 편에는 승상도 젊은 모습으로 한번 뛰어줬으면 좋겠네요.
  • 윤주 2013/01/23 13:59 # 답글

    서서를 보고 있자니 서새씬 크리드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방덕, 가후와 죽이 잘 맞겠군요.
  • 뇌세척 2013/01/24 14:42 #

    가후는 그쪽으로 넘어가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모습이더군요.
  • 무명한 2013/01/23 15:01 # 답글

    월영은 좋은데...

    철질여골타만 안 들었지

    위연은 아무리 봐도 사마가 같네요.
  • 뇌세척 2013/01/24 14:42 #

    올돌골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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