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일상

1. 밤눈 어두움.
2. 하루를 밤새면 이틀은 죽어.
3. 이틀을 밤새면 나는 반 죽어.

덧글

  • 신선꽃 2013/01/22 03:22 # 삭제 답글

    사진 포스가...... 아니 손견은 뭔가 있어보이는데......
    +)저는 9시 조금 넘어 자고 오후 1시 쯤에 일어나거나 해서, 일부러 낮잠을 안 자고 버텼다가 술까지 마시고 밤잠을 자는데 2시간 반만에 깨서...
    어쩔 수 없이 밤을 새고 있어요. 손목은 욱신거리고. 저도 자고 싶은데ㅠㅠ
  • 뇌세척 2013/01/23 12:54 #

    뭔가 생활 리듬이 깨지니까 계속 피곤하네요.
    하룻밤을 새워서 원래대로 되돌려야겠습니다. 그럼 이틀은 또 죽는데(...)
  • 사요님 2013/01/22 06:40 # 삭제 답글

    누군가 한명 혹은 두명 있어야 될 것 같지만...

    기분 탓이겠군요...

    여담이지만 그 빠진 한명 혹은 두명이 나올 때의 비주얼은 또 어떻게 나올런지...

    근육레슬러 + 느긋한 농부 + ..... = 3대 숙장...

    ....은 의외로 또 사모계열(장비의 쌍 사모가 아닌...)의 푸근한 노인장의 모습이...

    그리고 다시 낙담하고 있을 마속의 탄식이...
  • 뇌세척 2013/01/23 12:55 #

    진삼은 여캐가 중심입니다. 남캐들은 그저 거들뿐이에요(...)
  • 무명한 2013/01/22 16:24 # 답글

    정보와 조무만 있으면 독수리 오형제가 되는데 조금 아쉽군요.

    위의 노익장, 꽃중년, 동네 아저씨의 모습을 보면서 느끼건데

    밤 새면 스트레스와 배고픔으로

    늙고 살찌고 탈모 생기니 한당과 같은 호걸이 될 수 있겠군요.
  • 뇌세척 2013/01/23 12:56 #

    뭔가 한당을 빌어 구체적으로 나오니까 오늘부턴 규칙적으로 생활해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치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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