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일상

방을 치우다가 문득 한쪽 책장을 차지하고 있는 옛 플이, 플삼 게임들을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자니
저 비싼 플삼 사서 해본 게임이라곤 달랑 이거 셋밖에 없었단 말인가 싶어 새삼 웃기기도 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덧글

  • 허진석 2012/12/31 03:54 # 삭제 답글

    저도 PSP산뒤 게임을 잔뜩 질렀습죠... 근데 정작 플레이하는 게임은 2,3개 PSP수명이 다된 지금은 살때의 반값도 안되는 말그대로 계륵...
  • 뇌세척 2012/12/31 21:37 #

    전 저걸 가져다 팔면 얼마 나올지 찾아보는 것조차 두렵네요(...)
  • 무명한 2012/12/31 11:41 # 답글

    그러니까 남자들은 플스를 멀리하고

    인터넷을 하는 게 낫습니다.
  • 뇌세척 2012/12/31 21:40 #

    플스는 dvd 플레이어일 뿐이에요.
    참 이제 그것도 안되지(...)
  • 신선꽃 2012/12/31 13:01 # 삭제 답글

    그래도 역시 진삼 5는 있네요 :D
    스토리는 시나리오 라이터 뭐하는 작자인가 궁금할 정도였지만 승상님이 세졌고 유비가 비쥬얼 용되고 패왕님으로 슬슬 각성한 편이라 >_<
    그런데 왜 소니에게 원한을 가지셨나요? ㅇ_ㅇ?
  • 뇌세척 2012/12/31 21:42 #

    애초에 저거 하려고 플삼을 샀을 정도였고 플삼의 아버지가 소니니까요(...)
    아주 그냥 볼 때마다 썅썅바가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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