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컨셉 삼국잡담

처음 봤을 땐 이미지가 조금 바뀌었나 싶었던 견희.
언젠가 견희의 여왕 컨셉을 자가 무려 여왕(女王)인 곽황후에게 넘겨 신캐릭으로 등장시키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 생각이 나더군요.
뭐 장담까지는 못하더라도 갑자기 곽황후가 나오진 않겠지만요. 아버지도 홀아비 신센데 아들놈이 양손에 꽃이라니 너무 슬프잖아(...)


위에서 떠올렸던 생각을 바로 접게 만들었던 장면.
하는 짓은 여전하구나(...)



덧글

  • 조훈 2012/11/13 01:45 # 답글

    아예 자리를 잡아버렸네요;;
  • 뇌세척 2012/11/14 18:27 #

    하긴 이제와서 갑자기 바꾸는 것도 좀 그렇긴 하네요;
  • 신선꽃 2012/11/13 07:42 # 삭제 답글

    부부가 쌍으로 SM 컨셉이라니 이건 뭔가 아니다 싶으면서도 코에이니까 뭐......
  • 뇌세척 2012/11/14 18:28 #

    이 부부는 뭐...그러고보니 이번에도 월영과 남편자랑 싸움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무명한 2012/11/13 08:15 # 답글

    처음에는 섹시한 누님 컨셉이더니

    점점 여왕컨셉으로 바뀌는 군요.

    취향은 존중해 주는 게 좋지만

    뭔가 M과 S의 절묘한 앙상블이긴 하네요.
  • 회색의잔영 2012/11/13 22:46 #

    이젠 그냥 대놓고 팸돔 천명을 하고 계시는(...)

    뭔가 당하는 적 병사들은 에너지가 깎이면서도 아군 편으로 끌어들여질 것만 같은 느낌...
  • 뇌세척 2012/11/14 18:34 #

    무기도 저번처럼 그냥 채찍을 쥐어주는 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마징곰 2012/11/13 09:06 # 답글

    뭐... 그나마 무기가 아직 피리인 것이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5에서는 고정무기마저 채찍이어서 매우 위험했습니다만 (기본이 된 초선보다 외견이나 성능이나 더 어울렸다는게 공포;)
  • 뇌세척 2012/11/14 18:35 #

    한지가 오래되서 희미한데 잡아서 질질 끌고오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 저 모습에 채찍을 줘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회색의잔영 2012/11/13 22:47 # 답글

    갈 데까지 가는군요... 망사스타킹까지 적나라하게....

    페티쉬 취향인 유저들은 이번 작품 아주 군침을 흘리겠군요...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날라갈 만 하겠습니다.

    구...굳이 제가 그런 취향이기 때문에 그런 확신이 드는 건 아니고...
  • 뇌세척 2012/11/14 18:36 #

    우선 디자이너부터 캐릭터를 떠받드는 느낌이에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