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삼국지를 대하는 자세 삼국잡담

유비 삼형제나 공명, 조조가 나올 때

어머니 : 조조 웃는 것 좀 봐ㅋ





이런 애가 나올 때

어머니 : 저런 애도 이름이 있네...


덧글

  • leiru 2012/07/14 01:01 # 답글

    사실 그게 정상인...

    그렇습니다 우리는 덕후입니다 ( ... )
  • 뇌세척 2012/07/23 00:46 #

    이상하네요. 여름인데 왜 이렇게 마음 한구석이 춥지(...)
  • 셰이크 2012/07/14 01:06 # 답글

    가령 94부 삼국연의에서 저희 어머니는
    "조운 저자식은 왜 만날 배우가 바뀌니"
    ...하지만 노숙이 바뀐 것은 아웃 오브 안중
    ..방통도
  • 뇌세척 2012/07/23 00:47 #

    아아, 그거슨 클론무장의 운명(...)
  • 첸에이키 2012/07/14 01:32 # 답글

    요즘 들어선 저희처럼 삼국지에 쩔었다 시피한 사람이 별로 많지 않으니깐요......(하아)
  • 뇌세척 2012/07/23 00:48 #

    처음엔 그저 미방을 즈려밟으며 웃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우리 모두 이렇게(...)
  • 무명한 2012/07/14 13:39 # 답글

    어쩔 수 없는 클론무장의 신세죠.

    솔직히 이름이라도 있는 게 어딥니까...

    물론 황호나 잠혼 같은 대영웅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요.
  • 뇌세척 2012/07/23 00:49 #

    미방이란 이름보다는 그냥 '통통한 애' 정도로 기억하고 계신데 나중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후반부는 저도 안 봤지만요.
  • windxellos 2012/07/14 15:31 # 답글

    그런데 신삼국에서 조조 웃는 게 참 명물이기는 합니다.(웃음)
  • 뇌세척 2012/07/23 00:50 #

    덕분에 옹정황제의 여인에서 몇 장면 없는 그의 웃는 모습을 기다리게 되더군요. 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