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때면 늘

지금껏 몇 번 보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이사갈 때면 늘
인터넷 및 전화 상담원들과의 피를 말리는 설전이 벌어집니다.
말 하나하나에 그들의 노예가 되느냐, 최대한 빼먹을 걸 빼먹느냐(...)
역시 고객 입장에서 가장 강력한 수단은 해약 신공이군요.
by 뇌세척 | 2009/11/06 15:42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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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등사 at 2009/11/06 16:21
고객 : 안녕 고든...

상담원 : 으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Nine One at 2009/11/06 16:48
고객: 죄송합니다. 해약할래요

상담원: 자...잠깐만. 달러 확실하게 달러를 줄께, 짐바브웨 달러다. 응?

고겍: 해약해버릴테다! 크와악!!
Commented by 玄兒 at 2009/11/06 21:25
고객: 해....

상담원: 알았어 원하는게 뭐야 다들어줄께

고객: 햇취... 어 정말요?

상담원: [쉬밤]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9/11/08 10:09
서...서비스 더 얹어드리겠습니다!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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