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가져오신 분, 이쪽으로 주세요」「여기요」 「네, 잠시만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요. 이게 무슨 약인가요?」 「아, 잠시만요. 그러니까 이건, 위장약이랑...」 「위장약이요?」 「네, 위장약이랑 소화제네요」 「그럼 전 약은 그냥 안 받아도 될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이상하다, 난 폐가 아파서 병원에 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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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
by 최강조운 at 12/27 아 그분 박한제 교수님 .. by ... at 12/27 이 얘기는 연의에나 있는.. by 미확인 at 12/23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 by 원술 at 12/23 실제로는 짚단이 아니라.. by 지나가던 at 12/23 1+1=2<<그거 조충도.. by 빙하시대 at 12/20 그리고 위나라의 '왕찬'.. by 일국지 at 12/18 이준// 고대 사회에 있.. by 일국지 at 12/18 한국에서도 나름 멸족 .. by 이준님 at 12/18 위나라엔 멸족의 사례.. by 일국지 at 12/18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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