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모블로깅으로 떠들었던 대로 대천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는 그냥 빈손으로 출발했는데
늘 그래왔듯이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어느새 여름은 지나고 가을이 찾아와 겨울을 부르고 있네요.
날이 점점 추워지는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by 뇌세척 | 2007/10/19 19:12 | 유희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deathbrain.egloos.com/tb/38670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프랑스혁명군 at 2007/10/19 19:32
아실지 모르겠지만, 뇌세척님께서 올린 사진들을 보니
10년전의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 드라마의 장소는 동해 근처 있지만요.
Commented by 현대카드W at 2007/10/20 12:29
오늘은 쉽니다-기상청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