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때면 늘

지금껏 몇 번 보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이사갈 때면 늘
인터넷 및 전화 상담원들과의 피를 말리는 설전이 벌어집니다.
말 하나하나에 그들의 노예가 되느냐, 최대한 빼먹을 걸 빼먹느냐(...)
역시 고객 입장에서 가장 강력한 수단은 해약 신공이군요.
by 뇌세척 | 2009/11/06 15:42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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